'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 CGV 필름마크 공개
은덕들의 과몰입 유발하는 굿즈로 뜨거운 예매 대란 예고

[JTN뉴스 정세영 기자] 가부키쵸의 평온을 뒤흔든 금빛 ‘킨토키’로부터 주인공 자리를 되찾기 위한 은빛 ‘긴토키’의 대환장 SF 판타지 '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가 3월 19일 개봉 기념 관객들을 위한 개봉주차 특전 확정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 CGV 시그니처 필름마크가 그것. CGV 필름마크는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을 증정, 영화를 관람한 뒤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특전이다.
'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의 필름마크 앞면에는 자신감 넘치는 ‘킨토키’, 아련한 ‘긴토키’, 그리고 분노에 찬 ‘긴토키’까지 두 캐릭터의 강렬한 대비가 한 장에 담겨 있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뒷면에는 ‘사다하루’를 타고 가부키쵸의 전경을 바라보는 ‘긴토키’의 뒷모습이 그려져 있어, 팬들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CGV 필름마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SMG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로 다음주 개봉하는 '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는 주인공의 자리를 건 금빛와 은빛의 대환장 생존 전쟁을 다룬 ‘은혼 온 씨어터 시리즈’ 대망의 제 3탄으로, “반드시 다시 만나자..이 장면을 극장에서 보게 될 줄이야” (IG gin***), “은혼 중 최애 에피소드인 금혼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IG gli***), “정주행만 오억번한 은혼팬은 바로 저. 그런 저의 최애 시리즈가 바로 금혼! 어떻게 이걸 안 볼 수가 있겠습니까”(IG h***), “아니 근데 솔직히 금혼은 꼭 봐야 함. 왜냐하면…긴토키…2배 이벤트니까…” (X @CGV_KOREA) 등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가부키쵸 전경과 ‘긴토키’, 그리고 ‘킨토키’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CGV 필름마크를 공개하며 ‘은덕’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영화 '은혼 금혼편 온 씨어터'는 3월 19일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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