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치이카와' '먼작귀' 아이돌 데뷔 성공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 출연 폭발적 반응 화제!

[JTN뉴스 정세영 기자]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주인공 치이카와, 가르마, 토끼를 비롯해 인어 섬에서 만난 미지의 존재 세이렌이 함께 출연해 OST ‘The Island Song (섬의 노래)’ 합창 버전과 세이렌 버전 무대를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선보였다. 영화 속 인어 섬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무대와 치이카와, 가르마, 토끼, 세이렌이 노래에 맞춰 선보인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의 흐름이 전환되며 세이렌의 등장 모습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SNS 상에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유튜브에 업로드된 무대 영상과 릴레이 댄스 영상에도 “돈 욕심 없고 걍 이런 것만 보면서 살고 싶음”(유튜브, 공****), “6세대 1군 등장이요”(유튜브, zu***), “말 그대로 만화 찢고 나온 아이돌”(유튜브, big*****), “엠카 나왔다고 안무랑 동선 있는 거 진짜 귀여워 죽겠네”(X, ch******) 등 화려한 동선과 안무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향한 다채로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9월 30일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OST ‘The Island Song (섬의 노래)’을 비롯한 중독성 강한 음악과 독보적인 캐릭터, 귀여운 비주얼 뒤에 숨겨진 매운맛 세계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