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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브랜드 카미드, 더현대 서울 첫 팝업스토어 성황

누적 매출 1억 원 돌파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애슬레저 브랜드 카미드(CARMID)가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카미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많은 방문객이 매장을 찾는 등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팝업이 운영된 더현대 서울 웨스트존에서는 상반기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팝업은 온라인 중심으로 전개해온 카미드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첫 오프라인 행사다. 고객들은 평소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소재와 핏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팝업 한정 제품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픈 초기부터 매장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제품을 직접 체험하려는 고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착용감과 디자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현장 구매는 물론 브랜드를 처음 접한 고객들의 재방문과 구매로도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카미드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고객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품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브랜드를 처음 접한 고객들이 재방문과 구매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오프라인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을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미드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애슬레저 웨어를 선보이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로,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의 성공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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