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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가게, 창업 가맹점 모집

독점 공동구매로 경쟁력 강화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마실가게가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마실가게는 국민클럽비투비와 연동하여 제조사, 생산자, 수입사로부터 6만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온라인 최저가 대비 20~8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러한 가격 경쟁력은 가맹점주가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가격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특히 마실가게는 대량으로 매입한 인기 공동구매 상품을 가맹점에만 독점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차별화를 강화했다. 일반적인 대형 플랫폼과 달리 마실가게 가맹점주는 독점 상품을 통해 타사와의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을 독점적으로 제공해 단골 고객층을 안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다.

 

마실가게는 가맹점주가 초기 자본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100만 포인트 지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 포인트는 공동구매 상품 구매 시마다 10%씩 나누어 사용할 수 있어, 초기 상품 구비에 큰 도움이 된다.


마실가게 관계자는 “100만 포인트 지원은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있어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지금이 적기”라고 전했다.

 

또한, 마실가게는 1인 창업자의 편의를 위해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본사에서 전담 관리한다. 상품 기획을 담당하는 MD부터 디자인, 시스템 개발, 고객 서비스 담당자, 물류 관리자, 포장/배송 인력, 재고 관리까지 본사에서 지원하여, 가맹점주는 상품 판매와 고객 응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이를 통해 혼자서도 무리 없이 창업이 가능하며,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마실가게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SNS 마케팅 교육과 공동구매 교육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가맹점주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공동구매를 통해 고객을 유치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SNS별 마케팅 전략부터 효과적인 콘텐츠 작성법, 고객과의 소통 방법 등을 다루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손쉽게 판매 전략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마실가게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자도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본사에서 제공하는 운영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100만 포인트 지원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창업을 고려 중이라면 서둘러 기회를 잡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체계적인 지원과 독점 상품 공급 혜택을 제공하는 마실가게를 통해 성공적인 공동구매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마실가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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