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테일, 송현아에서 ‘디어테일 펫 페스타’ 팝업 개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 1층 어반테라스에서 반려인 대상 팝업스토어 운영

[JTN뉴스 온라인뉴스팀] 반려동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디어테일(Deartail)이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송현아’로 불리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 1층 어반테라스에서 ‘디어테일 펫 페스타(DEARTAIL PET FESTA)’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디어테일이 온라인에서 소개해 온 개성 있는 반려동물 브랜드를 고객과 직접 연결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의 체형과 생활 방식, 보호자의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하는 디어테일의큐레이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했다.
참여 브랜드는 ▲피카노리(펫 유모차) ▲왈랄라(반려동물 간식) ▲오키도키(반려견 의류) ▲포킷츠(반려견 신발) ▲지니하우스(산책용품) ▲베일리펫(반려견 의류•액세서리) ▲더웨깅블루(산책용품) ▲암올셋(반려견 패션 액세서리) ▲가디즌(반려동물용품) ▲블랑드부티크(반려견 의류) ▲샤멜라뮤즈(반려견 의류•리빙용품) ▲테일스키친(반려동물 먹거리) 등 총 12곳이다.
방문객은 온라인으로만 살펴보던 제품의 소재와 크기, 착용감과 사용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의류부터 산책•이동용품, 먹거리까지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을 비교하며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잘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디어테일 펫 페스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앱 연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시 현장 팝업 지도 하단의 쿠폰을 제시하고 디어테일 앱 다운로드를 인증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디어테일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팝업을 연계해 기존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고객에게는 디어테일의 브랜드 큐레이션과 앱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빙고판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구매 시 브랜드별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완성한 빙고 줄 수에 따라 단계별 경품을 증정한다. 별도의 추첨을 통해 스페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여러 반려동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디어테일 팝업의 특성을 살린 참여형 행사로, 브랜드를 둘러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디어테일 관계자는 “이번 펫 페스타는 온라인에서 눈여겨보던 여러 반려동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보고, 반려동물에게 잘 맞는 제품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쇼핑뿐만 아니라 앱 할인과 빙고 이벤트 등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디어테일은 개성 있는 반려동물 브랜드를 발굴하고 고객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어테일은 개성 있는 반려동물 브랜드와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반려동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브랜드 및 상품 큐레이션과 커뮤니티 콘텐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즐거운 일상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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