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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드디어 7월4일 디즈니+ 공개!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 #감정 전이 #상극 케미스트리 #성장 서사




[JTN뉴스 윤하나 기자] 디즈니+가 바로 내일(4일) '공감세포'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공감세포'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감정 전이라는 참신한 설정이다. '공감세포'는 공감 능력 100%의 프로페셔널한 심리 상담사 ‘차은환’(김명수)과 공감 능력 ZERO의 톱스타 배우 ‘유지안’(강민아)이 감정 전이로 인해 서로 얽히고설키는 이야기로,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느 날부터 매 순간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 ‘차은환’과 ‘차은환’의 감정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끼게 된 ‘유지안’ 사이의 감정 교류와 그로 인해 서서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성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모든 순간 공유되는 감정, 현실과 판타지가 맞닿은 듯한 신선한 감정 전이 설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설렘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공감세포'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상극 케미스트리의 ‘차은환’과 ‘유지안’에게 펼쳐지는 예측불허 로맨스이다. 김명수가 연기하는 ‘차은환’은 유능한 심리 상담가이자 타인의 감정을 과도하게 짊어지고 공감하는 인물이다.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해 복잡한 내면을 숨기고 있는 ‘차은환’과 대비되는 ‘유지안’은 부족한 공감 능력으로 연기력 논란에 휩쓸리며 최정상의 자리에서 위기를 맞이하는 톱스타다. 직업부터 성격, 가치관까지 다른 정반대의 두 사람이 부딪히며 보여줄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감정 전이로 인해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며 나오는 설렘 기류는 '공감세포'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다.


'공감세포'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인물들의 성장 서사다. 감정 전이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게 된 ‘유지안’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잠식된 ‘차은환’은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며 점점 각자의 결핍을 마주 보게 된다. ‘유지안’은 ‘차은환’과의 감정 교류로 공감 연기를 체득하고, ‘차은환’은 자신이 외면해 왔던 내면의 치유의 욕망을 마주하게 되며 두 사람은 점차 감정의 균형을 찾아간다. 여기에 ‘유지안’과 같은 그룹 출신이자, 라이징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한이진’(권소현)과 ‘유지안’ 사이의 라이벌 서사도 또 다른 재미 포인트이다. 아이돌 시절 ‘유지안’에게 가려져 열등감과 질투심에 사로잡혀 있는 인물이 배우로 전향하며 ‘유지안’보다 더 주목받게 된다는 역전 서사와 그럼에도 불안을 감출 수 없는 ‘한이진’의 결핍은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공감세포'는 사랑과 질투, 상처 등의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서로의 상처를 통해 상대방과 자기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감정 치유 로맨스의 면모를 선보인다. 서서히 변화되는 두 사람의 관계와,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인과의 관계, 그리고 이야기가 전개되며 펼쳐질 흥미진진한 사건까지. 독특한 관계성과 신선한 설정이 담긴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누구나 공감 가능한 보편적인 감정과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로맨틱 코미디계의 새 지평을 열 '공감세포'는 바로 내일인 7월 4일(토)부터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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