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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사로잡은 멀티버스 스릴러 '30일의 밤' 호평 릴레이

SF적 상상력을 거침없이 펼쳐 보인다!




[JTN뉴스 박선후 기자] 독창적인 멀티버스 세계관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SF 스릴러 ‘30일의 밤’ – Dark Matter이 지난 8월 28일(금) 시즌 2를 공개한 이후 세계 유수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30일의 밤’은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제이슨’(조엘 에저튼)이 또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멀티버스 소재의 SF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30일의 밤’은 인생의 수많은 선택에 따라 무수히 갈라진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물리학 교수 ‘제이슨’이 어느 날 또 다른 자신이 존재하는 평행 우주로 납치되며 원래의 가족과 삶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위기가 닥치면서 또 다른 안전한 세계를 찾아 나선 ‘제이슨’의 가족과 평행 우주 곳곳에 흩어진 인물들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평행 우주를 오가는 장치 ‘박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제이슨’과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한층 확장된 멀티버스 세계관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선사하고 있다.


시즌 1의 명성을 잇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돌아온 ‘30일의 밤’ 시즌 2에 세계 유수 매체들은 “독창적인 설정을 앞세운 SF 스릴러 ‘30일의 밤’은 시즌 2에서 그 설정을 한층 더 확장하며 다채롭고 놀라운 가능성을 탐구한다.”(The Verge), “‘30일의 밤’ 시즌 2는 세계관을 확장하며 완전히 새로운 SF적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작품의 SF적 상상력을 거침없이 펼쳐 보일 것임을 예고한다.”(Inverse), “시즌 2는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하며, 완벽에 가까웠던 시즌 1의 뒤를 잇는 훌륭한 후속 시즌이다.”(CBR)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블레이크 크라우치는 자신의 소설이 끝난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며 깊이 있는 인간적 서사를 유기적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조엘 에저튼과 제니퍼 코넬리의 놀라운 열연이 더해졌다.”(The Upcoming), “시즌 1보다 위기감이 한층 고조된 가운데, 제니퍼 코넬리와 조엘 에저튼은 현재 TV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연기를 펼친다.”(Geeks of Color), “조엘 에저튼은 각기 다른 모습의 ‘제이슨’을 연기하기에 더없이 탁월한 선택이다.”(WBGR-FM) 등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서사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30일의 밤’ 시즌 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9월 25일(금) 에피소드 5를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30일의 밤’의 전 시즌은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으며,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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