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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옴므, 5월 'JTN 라이브 콘서트' 주인공!

지난해에 게스트로 출연 후 이번에는 단독 공연 진행


지난해에 게스트로 출연 후 이번에는 단독 공연 진행

[JTN뉴스 윤성민 객원기자] 남성 듀오 '옴므'의 콘서트가 오늘(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JTN미디어(주)(대표이사 정연우) 주최로 열리는 이번 5월 'JTN 라이브 콘서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에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예정이다.

옴므는 지난 2014년 'JTN 라이브 콘서트'에서 가수 케이윌 공연의 게스트로 출연해 JTN미디어(주)와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지난 겨울 서울, 인천, 대구를 돌며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그간 히트했던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의 노래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서 인기를 끌었던 곡들과 '90년대 히트송 메들리' 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어 이번 'JTN 라이브 콘서트'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인기아이돌 2AM의 메인보컬 창민과 혼성그룹 8eight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울렸던 이현이 인기작곡가 방시혁의 시그니쳐 프로젝트로 결성돼 벌써 5년차를 맞는 옴므. 두 남자가 보여줄 하모니는
5월 5일 오후 5시에 'JTN 라이브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N 윤성민 문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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