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 한복 입고 ‘Focus On Me (Korean ver.)’ 셀프캠 공개
첫 추석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 한옥부터 야외까지 7인 7색 자유분방 매력!

[JTN뉴스 정세영 기자] 글로벌 보이 그룹 AEN (에이엔)이 팬들과 함께하는 첫 추석을 맞이해 특별한 콘텐츠들을 대방출했다.
AEN (에이엔)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수록곡 ‘Focus On Me (Korean ver.)’ 셀프캠 영상을 공개했다. 추석을 맞아 일곱 멤버 전원이 한복을 차려입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이번 영상에는 꾸밈없는 모습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상 속에서 AEN (에이엔)은 한복을 입은 채 한옥과 야외 공간을 오가며 ‘Focus On Me (Korean ver.)’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단정한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멤버들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힙한 퍼포먼스와 자유로운 몸짓이 어우러지며 전통적인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Focus On Me (Korean ver.)’의 가사와 멤버들의 표정,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마치 새로운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재미를 더했다. 정교하게 짜인 무대 퍼포먼스와 달리 이번에는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에 초점을 맞춰 친근한 매력을 한층 부각했다.
이번 콘텐츠는 셀프캠으로 촬영해 한층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다.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의 웃음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질 만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의 실제 성격과 끈끈한 호흡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마치 청춘 필름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AEN (에이엔)은 데뷔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Korean ver.)’ 한복 안무 버전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전통 한복을 입은 멤버들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은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며, AEN (에이엔)만의 감각으로 전통과 퍼포먼스를 새롭게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번 콘텐츠들은 올해 데뷔한 AEN (에이엔)이 공식 팬덤 에이니(Aneee)와 처음 맞이하는 추석을 기념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복 이미지부터 셀프캠 영상, 타이틀곡 한복 버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석 선물을 전한 AEN (에이엔)은 연휴 동안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AEN (에이엔)은 지난 8월 5일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로 정식 데뷔했다. 국내 실시간 차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랭킹 7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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