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 ‘Focus On Me’ 녹음실 비하인드 공개
‘열정+노력’ 노래에 담아낸 아이덴티티!

[JTN뉴스 박선후 기자] AEN (에이엔)이 앨범 녹음 현장부터 안무 연습까지 데뷔를 완성해가기 위해 노력해온 시간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AEN (에이엔)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수록곡 ‘Focus On Me’가 무대에 나오기까지 탄생 비하인드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AEN (에이엔)은 녹음실에 모여 각자의 파트를 소화하며 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녹음에 앞서 목을 풀며 컨디션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을 비롯해 자신의 파트를 완성도 있게 표현하기 위해 반복해서 녹음하며 곡의 디테일을 표현해가는 모습이었다.
리더 지용은 일본어 가사를 녹음하는 과정에서 일본인 멤버들에게 직접 의견을 구하며 가사와 발음을 확인하는 등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녹음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 역시 서로에게 의견을 묻고 부족한 부분은 바로 수정하며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보여줬다. 녹음 후에는 멤버들의 목소리에 대한 칭찬도 이어지며 AEN (에이엔)만의 청아하고 듣기 편한 보이스가 돋보였다.
이어 각자의 방식으로 녹음에 몰입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보민은 녹음에 앞서 “열심히 하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의지를 다졌고, 하루는 “수고했다”라고 자신을 격려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하루토는 자신의 파트를 빠르게 마무리하며 집중력을 보여줬으며, 규현은 녹음 중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곡의 분위기와 감정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규현은 “이 곡은 저희 아이덴티티가 많이 담긴 노래니까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곡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AEN (에이엔)의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색이 어우러진 ‘Focus On Me’를 통해 팀만의 고유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진심도 엿보였다.
녹음실을 벗어나 안무 연습에 돌입한 AEN (에이엔)의 모습에서는 또 다른 열정이 전해졌다. 멤버들은 동작 하나하나를 맞추며 칼각 군무를 완성하기 위해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했고, 서로의 동선과 움직임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군무의 합을 맞춰갔다. 정교한 합을 위해 같은 동작을 거듭 맞춰보는가 하면, 군무가 끝난 뒤에도 부족한 부분을 재확인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으로 데뷔를 앞둔 진지한 자세를 보여줬다.
리더 지용은 멤버들 사이에서 연습 상황을 정리하고 안무 동선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멤버들의 움직임을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조율하고 함께 맞춰가는 모습에서 리더다운 책임감도 드러났다.
이처럼 AEN (에이엔)은 ‘Focus On Me’ 녹음 현장에서 청아하고 듣기 편한 음색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안무 연습에서는 끊임없는 반복과 연습으로 칼각 군무를 완성해가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노력들이 AEN (에이엔)이라는 팀의 개성 강한 매력으로 완성되고 있다.
한편, 매사에 노력과 열정을 다하는 글로벌 그룹 AEN (에이엔)은 오는 11월 7,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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