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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락밴드 이브(EVE), 5월13일 앙코르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다채로운 공연으로 팬들에게 감동 선사




[JTN뉴스 방은혜 객원기자] 락밴드 이브(EVE)가 지난 4월 8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16년 만의 컴백 콘서트에 이어 5월 13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앞서 진행된 이브의 컴백 콘서트는 30분 만에 매진돼 이를 놓쳤던 팬들에게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가 단비와도 같아 많은 기대를 모았다. 

 

1부에서는 팬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인터미션 전에는 곧 발매될 싱글 'KILLING MONDAY'의 팬들이 직접 찍는 뮤직비디오 촬영 이벤트 등을 하며 보다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 2부에서는 1집에 수록된 '집착의 병자', 'Dreamer', 'Song 4 U'로 그동안 콘서트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팬들이 듣고 싶어 하는 곡들을 불러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I'll be there'에 맞춰 활동 당시 그대로의 응원 구호를 외치는 팬들로 인해 가슴이 뭉클해지는 시간까지, 이브와 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브는 5월 26일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와 7월1일 '한일 록 페스티벌'에도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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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사진 :
  • 기사입력 : 2017-05-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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