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리뷰] [리뷰] 본 공연으로 새롭게 돌아온 ‘정신 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격주 월요일 JTN아트홀에서 바리톤 정경을 만나다

[JTN뉴스 임귀연 기자] 얼마 전 큰 화제 속에 종영됐던 JTBC ‘팬텀싱어’가 종영 후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그 반응이 뜨겁다. 시즌2 확정 소식과 더불어 시즌1 최종 무대에 진출한 출연자들까지 일약 대중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게다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우승팀의 투어 콘서트 티켓 역시 순식간에 매진되었다는 후문이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팬텀싱어’는 기존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형식을 이어 받았지만, 대중적으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성악가들과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 그 대상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