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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울트라 코리아 2018, 열광의 무대를 선사하며 성료

제드, 체인스모커스, 데이비드 게타 등 최정상 아티스트가 꾸민 무대




[JTN뉴스 전지희 객원기자] ‘울트라 코리아 2018(ULTRA KOREA 2018, UMF KOREA)’이 6월 9일, 10일, 11일 약 18만명의 관객과 함께 열광의 무대를 만들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공연전부터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제드(Zedd),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등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의 라인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울트라 코리아 2018은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뜨거운 3일을 만들었다. 


6월 9일에는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이 몰려들었다. 갈란티스(Galantis)는 'No Money', 'Love on Me' 등의 곡을 선보였고 'Runaway'가 흘러나오는 순간 모든 관객들의 떼창을 하는 등 진풍경이 벌어졌다.  


갈란티스(Galantis)의 무대로 열기 가득한 스테이지를 제드(Zedd)가 이어받았다. 꽃이 피어오르는 듯한 감각적인 미디어 아트와 사운드를 선보이며 등장을 알린 제드(Zedd). 제드(Zedd)는 'stay', 'starving', 'The Middle' 등 명곡을 선보였고 끊이지 않은 호응과 집중도 높은 긴 호흡의 무대를 선사했다.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출연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던 아티스트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공연 전부터 관객들을 기대하게 만든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는 'Paris', 'Closer', 'Something Just Like This' 등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음악 차트 모두를 휩쓴 주인공이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는 관객들의 떼창을 일으키는 등 화려한 무대매너로 '울트라 코리아 2018'을 장식했다.


마지막 날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 '울트라 코리아 2018' 해외 아티스트로는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ABOVE &  BEYOND(어보브앤비욘드)가 열광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한국 아티스트 중에는 '가수 CL'이 특유의 카리스마로 라이브 스테이지를 꾸몄다.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의 무대 때에는 레이저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폭죽과 불꽃놀이가 더해졌고 '울트라 코리아 2018'의 마지막을 절정으로 끌어 올렸다. 호세 꾸엘보(Jose Cuervo)등 데낄라와 주류 등은 '울트라 코리아 2018'를 즐기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주었다는 후문이다. 화려한 라인업과 열광의 무대를 선사한 '울트라 코리아 2018', 18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다 관객수를 갱신하였다. 내년에는 어떤 라인업과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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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관리자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6-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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