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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뮤지컬 배우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 연다

오는 10월 4~5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JTN뉴스 윤보라 기자] '지킬앤하이드', '헤드윅' 등 국내 인기 뮤지컬의 주역으로 맹활약중인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오는 10월, 데뷔 10주년 기념 '첫번째 선물'이라는 테마로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주최/제작 ㈜신스웨이브)를 연다. 그의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반추함은 물론 인간 전동석의 매력을 첫 공개하여 팬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근까지도 지방투어 중인 '지킬앤하이드'의 주역 박은태, 민우혁 등 쟁쟁한 뮤지컬 주인공들과 함께 나란히 공연중인 뮤지컬 배우 전동석. '지킬앤하이드'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그를 뉴페이스로 부르는 이들도 있으나 그는 이미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재학시절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2009년 '노트르담드 파리'로 데뷔한 이래 단 한번도 무대를 떠난 적 없는, 10년차 걸출한 실력파 배우다.  


성악가 전동석에서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되기까지 그 10년의 시간을 오롯이 담을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는 국내 팬들에게는 지금까지 함께 해준 고마움과 함께 그동안 뮤지컬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그만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 및 제작한 K-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는 뮤지컬 '무간도', '2019 신스웨이브 창작 뮤지컬 공모전', '2019 판타스틱 뮤지컬 콘서트' 등 아시아 공연시장 공략을 위함과 동시에 국내 뮤지컬계의 숨겨진 보석들을 소개하는 그 첫 무대로 뮤지컬 배우 전동석을 선택했다. 특히 그가 그동안 공식적인 공연무대 외에 그 어떤 곳에서도 개인적인 무대를 가진 적이 없어 그를 만나고 싶어하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될 배우로 낙점한 것.  


㈜신스웨이브는 국내외 뮤지컬 관객들의 높은 충성도를 익히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킬앤하이드'는 물론 '프랑켄슈타인', '오페라의 유령',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 그가 활동했던 대형 무대를 하나의 콘텐츠로 집약하여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 ‘첫번째 선물’을 오픈할 예정. 또한 뮤지컬 배우 전동석의 데뷔 이후 10년간 이야기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팬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동석 10주년 단독 콘서트'는 오는 10월 4일과 5일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7월 23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오픈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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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7-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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