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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19 지산락페스티벌’ 신예 아티스트 출동!

'Make The Dream Stage’ 라인업 공개




[JTN뉴스 정세영 기자]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 ‘2019 지산락페스티벌’이 ‘Make The Dream Stage’에 오를 신예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2019 지산락페스티벌’ 측은 오프이, 신길역로망스, 빈시트 옴니아 등 ‘Make The Dream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신예 아티스트 7팀을 공개했다.


Make The Dream 캠페인은 길거리 버스킹 뮤지션부터 월드스타까지 누구나 직접 원하는 아티스트를 등록하고 직접 공연 무대에 오르는 순간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연기획 플랫폼 트리플 엠(Triple M)과 ‘2019 지산락페스티벌’이 함께 하는 캠페인으로 신예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9 지산락페스티벌’의 ‘Make The Dream Stage’에서는 팬들의 직접 추천과 응원을 통해 선정된 프이, 신길역로망스, 빈시트 옴니아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Make The Dream’ 캠페인에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으며 1위로 랭킹된 오프이는 감정을오롯이 담아낸 가사와 멜로디로 그 감정과 상황에 어울리는 연주를 통해 음악을 완성하는 밴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할 법한 이야기를 어쿠스틱한 선율로 담담하게 들려주는 고품격 어쿠스틱 듀오 신길역로망스와 락 매니아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강렬한 음악으로 최근 인디록 씬에서 가장 핫한 밴드로 알려진 빈시트 옴니아도 신예 7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고유의 인디 포크와 유럽의 감성과 맞닿은 음악을 들려주는 강석호를 비롯해 나상현씨밴드, 조이민, 피쉬하우스까지 Make The Dream 캠페인에서 선정된 신예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2019 지산락페스티벌’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뿐 아니라 관객들의 음악적, 감성적 충족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다채로운 장르의 스테이지로 다양한 취향과 경험을 가진 리스너들의 예술적, 문화적 소통 창구가 되어온 지산락페스티벌은 매년 7월 마지막 주 주말에 개최되어 감성적 충족과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국내 최대 락 페스티벌이다.


일상을 벗어나 신선함을 선사할 ‘2019 지산락페스티벌’은 오는 7월 26일부터 3일간 지산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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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7-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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