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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윤봉길 의사 일대기 그린 뮤지컬 '워치', 9월 개막

지난 5일 1차 티켓 오픈 후 반응 뜨거워




[JTN뉴스 윤보라 기자] 충남문화재단에서 기획한 윤봉길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워치’가 지난 5일 2시 티켓 오픈 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8.15 광복절을 앞두고 항일과 관련된 관심이 커지며 티켓오픈과 동시에 '워치' 1회차 공연 R석은 전석 매진되었으며 매회차 50%이상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8월 1주차 인터파크티켓 일간 랭킹에서 창작뮤지컬 부문 상위 10위권 안에 올라 있으며 8월 5일 기준으로 창작뮤지컬 분야 4위, 점유율 7.9%를 보였다.


뮤지컬 ‘워치’는 약관의 윤봉길이 조국독립을 위해 큰뜻을 품고 상하이로 떠나는 과정부터 홍커우 공원에서의 거사까지를 그린 대형 뮤지컬이다.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추석당일 제외) 화려한 막을 올리며 조기예매 30% (9월 1일까지 예매 시), 재관람 50%, 추석가족할인 40%(4인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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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8-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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