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공연

[공연] 구로문화재단, '비빔밥: 따따~이, Tatay, 아빠' 공연

구로혁신교육지구 구로청소년 뮤지컬극단 온마을 제8회 정기공연 올린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구로문화재단(이사장 문헌일)이 청소년 창작뮤지컬 '비빔밥 : 따따~이, Tatay, 아빠'를 무대에 올린다.


구로문화재단은 ‘다름이 존중되는 행복한 우리 마을 이야기’를 주제로 구로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한 뮤지컬 '비빔밥'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구로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구로구와 구로문화재단이 주최하며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소속 청소년들이 주관한다. 연출 감독은 2016년 초연한 '비빔밥'이 올해로 세 번째 공연이며 시즌1의 다음 이야기로 새 등장인물로 구성되어 새로운 이야기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뮤지컬 '비빔밥'은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2월 11일 오후 3시 이틀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2월 9일까지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공연 당일 한 시간 전에 표를 배부 받으면 된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비빔밥'은 구로지역의 이야기를 소재로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의미 있는 공연이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청소년들에게 격려도 해주시고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naver.com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1-29 13:43

추천 기사

대화
[공연]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
[공연] ‘베토벤’ 2023년 월드 프리미어, 프..
스폰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