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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신현희와김루트, 새 미니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오는 11일 컴백...제목부터 통통 튀는 5곡 수록




[JTN뉴스 김영일 객원기자] 노래 제목만 봐도 신루트스럽다! 새 미니앨범 ‘기대감 UP!’‘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개성 넘치는 다섯 곡의 노래로 팬들을 찾는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의하면 신현희와김루트의 이번 앨범에는 ‘알콩달콩’, ‘파라다이스(PARADISE)’, ‘바람(I wish)’, ‘난 짜장 넌 짬뽕’, ‘나쁜여자 프로젝트’ 등 총 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신현희와김루트 특유의 재기 발랄한 노래 타이틀들이 눈에 띈다. 제목만으로도 신현희와김루트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이 담긴 곡들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신보의 수록곡 전곡의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신현희가 참여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그룹으로서의 역량과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제대로 각인시킬 전망이다.


신현희와김루트의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는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신보는 신현희와김루트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녹여낸 무지개 같은 매력의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신현희와김루트는 8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미니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신보에 수록된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 예정이다.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 2014년 첫 싱글 ‘캡송’ 발매와 동시에 독특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후 2015년 발매한 ‘오빠야’가 2017년 1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Color of SEENROOT’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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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일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8-07-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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