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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빅스 레오, ‘있는데 없는 너’ 오늘(2일) 정오 발매

‘애절+섬세’ 레오표 나노 발라드! 귀호강 열일




[JTN뉴스 윤하나 기자] 감성 보컬리스트로 변신한 빅스 레오가 신곡 ‘있는데 없는 너’로 솔로 데뷔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짙은 호소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레오가 오늘(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있는데 없는 너’를 발표하며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솔로 데뷔 프로젝트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7월 발표한 솔로 첫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통해 다채로운 색을 선보이며 마성의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식을 치른 레오는 새로운 발라드곡 ‘있는데 없는 너’를 통해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 ‘있는데 없는 너’는 피아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알앤비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레오가 공동 작곡 작사했다.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수록곡 ‘나는 요즘’을 함께 작업한 Ryan IM 작가와 다시 한 번 손을 잡아 감미로운 노래가 완성됐다. 감정의 변화와 복합적인 심경을 표현한 곡으로 피아노 연주가 노래의 여운을 더한다.


‘있는데 없는 너’는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수록곡 후보 중 하나였으나 미공개 됐던 곡인 만큼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니 앨범 타이틀곡 ‘Touch & Sketch(터치 앤 스케치)’와는 상반되는 분위기로 차분한 멜로디 위에 레오의 목소리와 래퍼 한해의 피처링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은은한 레오표 발라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신곡 ‘있는데 없는 너’로 솔로 데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레오는 오는 11월 17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판타지적 캐릭터인 죽음 역으로 무대 위에 서며, 감성 유닛 빅스 LR 멤버로도 변신해 러시아와 태국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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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0-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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