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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싱어송라이터 인우, 새 앨범 '토끼와 거북이' 발매

"김희철-윤태진-슬리피 등 화려한 피처링진 참여"




[JTN뉴스 정세영 기자] 최근 가요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다큐까지 영역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감독 박인우가 8년 만에 싱어송라이터 활동명인 ‘인우’로 개인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기획사 슈퍼싸운드는 “김희철, 윤태진, 슬리피 등 화려한 피처링진이 인우의 신보 토끼와 거북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토끼와 거북이는 이솝우화와 별주부전의 이야기를 섞어 새로운 음모론을 제시하는 독특한 내용과 형식의 곡으로, 9분 35초라는 방대한 러닝타임에 다양한 등장인물의 내레이션 연기까지 등장해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들을 거리를 제공한다.


주인공인 거북이 역할을 맡은 김희철은 인우의 학창시절부터 오랜 친구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찰떡같은 명연기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 둘과 같은 중학교 동창인 유명 헤어디자이너 건희도 거북이의 친구 역할로 동참했고, 인우와 같은 소속사에서 오랫동안 음악적 동료로 인연을 맺은 래퍼 슬리피도 흔쾌히 우정 출연을 결정했다.


여자주인공인 토끼 역할은 최근 다양한 예능 출연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여신, ‘나미춘’ 윤태진 아나운서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외에도 가수 유희라, 비오, 차여울, 송지아, 모델 조유진 등 수많은 동료 뮤지션 및 지인들이 피처링으로 대거 참여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곡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인우는 시크릿, B.A.P, 헬로비너스, 시스타, 카라, 소녀시대, f(x), 마마무, 비투비, 베이식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K-pop 프로듀서로 최근에는 영상음악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같이 살래요’, ‘마녀의 법정’, ‘7일의 왕비’, ‘김과장’ 등의 드라마 음악, KBS 스페셜,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및 지난 5월 16일에 개봉한 영화 ‘교회오빠’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우의 신보 ‘토끼와 거북이’는 지난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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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9-05-2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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