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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앤 마리, 팝 음악 최초! ‘2002’ 가온차트 1위 영예

오는 2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페스티벌 내한도 앞두고 있어




[JTN뉴스 김영일 객원기자] 영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Anne-Marie)가 가온차트 집계 이래 팝 음악 최초로 차트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측은 “6월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에서 앤 마리의 ‘2002’가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앤 마리의 ‘2002’는 지난해인 2018년 4월 발매되어, 2019년 1월 가온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에 첫 진입했다.


​그 이후 꾸준한 순위 상승으로 ‘역주행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14개월만에 6월 월간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1위에 올랐으며 기세를 몰아 2019년 4월 첫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앤 마리는 오는 7월 27~2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대표곡인 ‘2002’를 포함해 ‘Friends’, ‘Heavy’, ‘Percect To Me’ 등 전성기를 맞이한 싱어송라이터의 현재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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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일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19-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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