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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래퍼 개리, 새 미니앨범 '2020' 발매

1년2개월만에 컴백




[JTN뉴스 김영일 객원기자] 래퍼 개리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개리는 10월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2020'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퍼플 비키니(Purple Bikini)' 이후 1년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총 4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외곽순환도로'는 개리가 프로듀서이자 DJ로 활동 중인 스프레이, 엘라이크와 함께 만든 트랙이다.


'사진'은 개리가 오랜만에 가수 정인과 함께 부른 곡으로, 부모가 된 두 뮤지션의 현재의 심정을 담았다.


소속사 측은 "개리가 그동안 육아 때문에 앨범을 자주 발매하지 못했지만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꾸준히 음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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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일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0-10-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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