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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변진섭 전국투어 콘서트, 6월4일 충주 공연 개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라이브!




[JTN뉴스 윤보라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가수이자 영원한 둘리 오빠로 35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변진섭의 전국투어 콘서트 : 변천사(제작 : ㈜좋은콘서트)가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대중들을 귀에 익숙한 감미로운 음악으로 위로해주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4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충주시민들과 만난다.


전국투어 콘서트 변천사는 1987년 음악을 사랑하던 청년 변진섭에서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변진섭이 되기까지의 35년 음악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연명 ‘변천사’는 데뷔부터 현재까지 지나온 음악 여정을 훑어본다는 의미와 함께 변진섭의 푸근한 인상이 천사 같다고 팬클럽에서 지어준 뜻 깊은 명칭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변진섭의 음악 변천사를 따라가는 감성적인 샌드아트 퍼포먼스 오프닝으로 공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도를 높이고, 변진섭 밴드의 라이브 연주로 재탄생한 명곡들은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변진섭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해온 ㈜좋은콘서트의 최민선 대표 프로듀서는 "변진섭 전국투어 콘서트 변천사는 가수 변진섭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온 7080세대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며 그때의 추억을 나누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지역의 관객들에게 더 많은 감동을 전해줄 것” 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공연제작사 ㈜좋은콘서트는 ‘보다 많은 관객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기 위한 공연 제공’ 이라는 취지에 맞게 매 회 전체 좌석의 5%를 해당 공연 지역의 차상위계층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전국투어 콘서트 ‘변천사’를 이끌어가는 가수 변진섭은 1987년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데뷔하여 ‘홀로된다는 것’, ‘새들처럼’ 등이 수록된 첫 앨범으로 대한민국 최초 밀리언셀러를 기록함은 물론, 이 앨범으로 골든디스크의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다. 그 후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 등의 히트곡이 포함된 2집 앨범으로 두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 명실공히 대한민국 레전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35년 간의 세월 동안 총 13집의 앨범과 꾸준한 방송 출연, 전국투어 콘서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2023년 천안, 부천, 진주, 울산, 포항, 춘천, 창원 공연의 생생한 감동을 이어 6월 4일 충주(충주시문화회관), 6월 10일 양산(양산문화예술회관), 7월 23일 부산(금정문화회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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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6-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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