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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리즘, 밴드 '아도이' 리메이크 앨범 음악감상회 라이브 진행

16일 아도이 멤버들과 앨범 수록곡 감상 및 비하인드 이야기 나누는 음악감상회 라이브 진행




[JTN뉴스 정세영 기자]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대표이사 유한익)은 국내 대표 인디 밴드 중 하나인 '아도이(ADOY)'의 리메이크 앨범 [us] 음악감상회 라이브를 16일 진행한다.


리메이크 앨범 [us]는 밴드 아도이와 우정을 쌓아온 음악 친구들과 함께 만든 아도이만의 아지트 앨범이다. 아시아 팝을 대표하는 대만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落日飛車), 태국의 싱어송라이터 품 비푸릿(Phum Viphurit)을 중심으로 싱어송라이터 남차(Numcha), 영국 밴드 프렙(PREP), 캐나다 몬트리올 싱어송라이터 조르단(JORDANN), 한국 R&B신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예 프로듀서 시온(Sion)이 참여해 아도이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해당 앨범의 출시를 맞아 프리즘은 오는 16일 오후 8시에 아도이 멤버들과 김윤하 음악평론가, 프로듀서 시온이 앨범 수록곡을 함께 듣고 이야기 나누는 음악감상회를 라이브로 송출한다. 음악감상회 라이브에서는 공동체 작업의 첫 아이디어부터 진행 과정, 각 아티스트마다 아도이의 곡을 해석한 방법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으며, 참여 아티스트들이 보낸 축전과 신보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예정이다.


한편, 프리즘은 지난 9일 ▲음악감상회 티켓과 아도이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된 패키지 ▲그래픽 티셔츠 단품 ▲아도이 리메이크 앨범 [us] CD를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앨범 커버와 그래픽 티셔츠 디자인은 주지오 작가의 아트워크를 활용해 작업했으며, 프리즘 단독으로 선보인 한정 수량의 그래픽 티셔츠는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밴드 아도이는 홍대 인디 음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음악가들이 뭉친 슈퍼밴드다. 1980년대 팝 음악의 영향을 받은 신스팝과 꿈꾸는 듯 부유하는 드림팝, 도회적인 시티팝이 뒤섞인 음악을 연주한다. ‘커머셜 인디’를 표방한 아도이의 음악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함께 2030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았고, 국내를 넘어 일본과 태국, 홍콩, 대만, 필리핀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유한익 RXC 대표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의 첫 음악감상회 라이브를 한국을 대표하는 신스팝 밴드 아도이와 함께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고해상도 영상과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 방송이라는 프리즘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아티스트와 브랜드를 소개하고 콜라보레이션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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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6-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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