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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무서운 꿈', 12월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전 세계가 반한 한국 포스터 화제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올 겨울 마지막 미스터리 공포실화 '무서운 꿈'이 12월 7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북미보다도 빠르게, 전 세계 최초 개봉되는 것이다. 특히 ‘가위눌림’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신선한 컨셉으로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조나단 홉킨스 감독이 직접 한국 포스터를 SNS에 올리며 한국 개봉에 대한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영화 '무서운 꿈'은 ‘가위눌림’에 관한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공포실화이다. 직접 경험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가위눌림’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신선한 컨셉을 활용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를 선보인다. 


특히 가위눌림을 경험한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직접 피부에 와 닿는 공포의 체감 지수를 높이고, ‘인간이 잠을 자기 시작하면서 악마가 태어났다’라는 독특한 설정을 더해 스토리적 완성도를 더했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자 온라인과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어 전 세계에서도 국내에서 최초로 개봉을 확정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는 최근 흥행 중인 영화 '해피 데스데이'에 이어 올 겨울 공포영화 흥행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무서운 꿈'의 연출을 맡은 조나단 홉킨스 감독도 국내 개봉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자신의 SNS에 '무서운 꿈' 한국 포스터를 올려 화제다. 조나단 홉킨스 감독은 백여 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로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칸 국제광고제에서 ‘타고난 감각을 가진 주목해야 할 감독’으로 선정된 실력파이다. 


글로벌한 시대의 특성에 맞춰 조나단 홉킨스 감독처럼 해외 감독들이 자신 영화의 한국 포스터를 개인 SNS에 업로드 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앞서 칸 영화제가 사랑하는 천재적 감독 자비에 돌란이 ‘한국 포스터가 최고로 멋지다’라며 자신의 SNS에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나단 홉킨스 감독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는 물론 영화가 보여줄 설정을 명확히 보여주는 한국 포스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무서운 꿈'은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 여름 깜짝 흥행을 일으킨 영화 '47미터' 제작진이 참여해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톱배우인 매기 큐가 주연뿐만 아니라 작품에 대한 대단한 애정으로 제작에도 참여했다. 겨울에 즐기는 색다른 미스터리 공포실화 '무서운 꿈'은 12월 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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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7-11-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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