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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나를 기억해', 4월19일 개봉 확정

현실에 실재하는 공포와 두려움 그려내




[JTN뉴스 윤보라 기자] 이유영, 김희원 주연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가 4월 19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공개하는 예고편마다 네이버 무비클립 ‘많이 본 클립’ 1위를 달성하는 등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4월 19일 개봉 확정을 확정한 '나를 기억해'는 청소년 성범죄와 SNS의 어두운 이면을 소재로 하여, 현실에 실재하는 공포와 두려움을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 


영화는 현실에 만연한 심각한 사회 문제를 고발하는 동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발생, 두 주인공을 따라 범인을 추적하게 되는 촘촘한 스릴러의 흐름으로 극강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충무로에 새로운 스릴러 퀸의 탄생을 알리는 이유영과 장르물 최적화 배우 김희원의 열연이 더해져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2018년 상반기를 강타할 화제작으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는 오는 4월 19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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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03-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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