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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러빙 빈센트',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 전석 매진

재개봉 기념 한정판 굿즈 쏜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진정한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의 확장판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이 2017년 ‘반 고흐’ 열풍 재현할 재개봉 기념 한정판 굿즈를 공개한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제75회 골든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노미네이트 2017년 최고의 아트버스터 '러빙 빈센트'의 확장판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이 소장욕구 자극하는 한정판 굿즈로 기획된 CGV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를 전석 매진시켰다. 예매 오픈 직후 가장 많은 좌석이 배치된 CGV 용산아이파크몰(134석)과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118석)이 첫 매진을 기록해 재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러빙 빈센트'는 지난해 개봉 당시 렌티큘러 엽서, 마스킹 테이프, 벽걸이 달력 등 굿즈를 공개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의 한정판 굿즈는 재개봉을 기념해 ‘아를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카페세트’,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이미지를 필두로 한 ‘별밤세트’ 총 2가지로 구성,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각 세트는 영화 속 장면으로 디자인된 뱃지와 엽서, A3 사이즈의 아트캘린더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러빙 빈센트' 굿즈와 같은 높은 퀄리티와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극장가에서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반 고흐’ 열풍을 재현할 에정이다.


이번 굿즈는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를 관람하는 관객들에 한해 증정하며 12월 7일 오후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카페세트’는 12월 13일 CGV 압구정,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별밤세트’는 12월 16일 CGV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서면에서 만날 수 있다. 


다시 돌아온 ‘빈센트 반 고흐’의 진짜 이야기 '러빙 빈센트: 비하인드 에디션'은 12월 13일 개봉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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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18-12-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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