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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전 세계 최초 개봉

#특급케미 #화끈액션 #최강유머 #눈호강비주얼




[JTN뉴스 윤보라 기자] 버디 액션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마침내 오늘(15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이다.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과 동시에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평생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전설의 콤비 플레이와 카체이싱부터 총격전까지 액션종합선물세트를 담아내 기대에 부응하는 시청각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시원하게 터지는 강력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 플레이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유머로 모든 것의 스케일이 커졌다. 


여기에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와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최정예 특수 요원 루키팀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젊은 활력과 패기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이전 시리즈를 보지 않았다 해도 이번 영화만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들과 함께 신나는 여정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D,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 2D, SUPER 4D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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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1-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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