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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쉬 네버 다이', 스페셜 포스터 공개

극장가를 강타할 극강의 스릴러 액션!




[JTN뉴스 윤보라 기자] 절대 죽지 않는 한 여자의 극강의 스릴러 액션 '쉬 네버 다이'가 오는 4월 2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할 예정인 가운데 관객들의 기대감을 폭발시키는 강렬한 비주얼의 스페셜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레지던트 이블' 등 스릴러 액션 전문 제작진이 선사하는 극강의 스릴러 액션 '쉬 네버 다이'가 오는 4월 2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해 대한민국 극장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쉬 네버 다이'는 불멸의 삶을 사는 외톨이 ‘레이시’가 끝없는 굶주림을 채워줄 ‘먹이’를 찾아 죽음의 거래를 시작하게 되는 스릴러 액션.


절대 죽을 수 없는 존재 ‘레이시’(오루니키 아델리이)와 의문의 살인 사건을 쫓는 ‘가프리 형사’(피터 맥닐)가 죽음의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쉬 네버 다이'는 지난 2019년 유수 영화제에서 첫 공개 당시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하는 스릴러 액션 영화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제17회 뉴욕 호러 필름 페스티벌에서 감독상을 받는 등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로부터 일찍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올해 극장가를 강타할 원톱 스릴러 액션영화로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어, 오는 4월 2일 국내에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인 '쉬 네버 다이'는 캐나다(4/14), 미국(6/12), 호주(7/3), 독일(7/6), 일본과 대만(7월)보다 최장 3개월 가량 빠르게 국내 개봉을 확정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스릴러 액션 장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전 세계 최초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굶주림은 끝났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끝없는 굶주림으로 ‘먹이’를 사냥하려는 듯 위협적인 시선으로 압도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정체불명 불멸의 ‘레이시’가 이제 “굶주림은 끝났다”고 선언하는 것을 암시하는 강렬한 카피는 영화 속에서 벌어질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스토리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강철 체인으로 꽁꽁 묶여 있지만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모습은 ‘레이시’가 가진 불멸의 힘을 예고해 극장가를 강타할 원톱 스릴러 액션으로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극강의 스릴러 액션 '쉬 네버 다이'는 공포 스릴러 영화의 떠오르는 신흥 강자 오드리 커밍스 감독과 '프로디지'를 통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공포 스릴러 장르 전문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오루니키 아델리이의 완벽한 시너지가 더해져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강렬한 비주얼 쇼크와 폭발하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절대 죽지 않는 한 여자의 극강의 스릴러 액션 '쉬 네버 다이'는 오는 4월 2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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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3-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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