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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라이브', 오늘(18일) 개봉

제한시간 64분,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숨막히는 추격!




[JTN뉴스 정세영 기자] 전세계 수백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막히는 실시간 추격이 시작됐다. '다크나이트', '미드웨이' 아론 에크하트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코트니 이튼 주연의 추적액션 '라이브'가 드디어 오늘 공개,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라이브'는 제한시간 64분, 납치된 서장의 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되어 전세계 수백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지는 추적액션. 단 한 시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이번 작품에서 무엇보다 기대되는 포인트는 평범한 경관 ‘페니’(아론 에크하트) 캐릭터가 펼치는 산전수전 추격이다. 범인이 자신의 관할 구역에 들어온 순간부터 포기하지 않는 ‘페니’는 자신의 신변이 위험한 순간도 망설임없이 몸을 내던지며, 매의 눈으로 단서까지 놓치지 않고 공범을 쫓는다. 


그와 더불어 펼쳐지는 액션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시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대낮의 추격, 여기에 도심 한복판 리얼하게 펼쳐지는 총격전, 카체이싱은 물론, 집 한채를 날려버리는 폭발 시퀀스 등 ‘추적액션’의 재미를 증폭시킨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페니’와 ‘에이바’(코트니 이튼)의 콤비 활약도 영화에 활력을 더한다. 자신이 맡은 바에 책임을 다하려 우직히 나아가는 ‘페니’. 여기에 자신의 소신을 지키고자 카메라를 놓치지 않고 사건을 담아내려는 ‘에이바’. ‘페니’는 위험한 순간에도 카메라를 놓치지 않는 ‘에이바’를 이해할 수 없지만, 어느새 둘은 범인을 잡기 위해 손을 잡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두 인물을 통해 영화 속에 완전히 아론 에크하트, 코트니 이튼의 열연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다크나이트''미드웨이''런던 해즈 폴른' 등 굵직한 대작에서 출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은 에론 에크하트, 그리고 모델로 데뷔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영화계에 당당히 입성한 코트니 이튼의 연기는 '라이브'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그들 앞을 막는 위험한 상황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단 한 시도 지체할 수는 없는 긴박한 액션씬로 더욱 긴장감을 더할 '라이브'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라이브'는 오늘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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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06-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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