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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런', 11월20일 금요일 개봉 확정

전세계 최초 개봉으로 관객들 만날 준비 마쳤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극장가에 활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는 '서치' 감독 신작 '런'이 전세계 최초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11월 20일 금요일 개봉을 확정하며 주목받고 있다. 


영화 '런'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병 때문에 외딴 집에서 엄마와 단 둘이 지내던 소녀 ‘클로이’가 엄마에 대한 사소한 의심으로부터 시작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런'의 개봉일이 많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금요일에 개봉하기 때문. 대부분의 영화들이 개봉 요일로 수요일 또는 목요일을 선택한다. 하지만 '런'은 전세계 최초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을 보다 빨리 만나기 위해 금요일 개봉이라는 이례적인 선택을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영화 '런' 관계자는 특별한 개봉일 확정에 대해서 “국내 관객들과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번 11월 20일 금요일 개봉이라는 선택을 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더욱이 영화 '런'은 '서치'로 국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차기작이면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CGV프리에그지수 99%, 명품 스릴러 배우 사라 폴슨의 명연기 등 다양한 기대 요소들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듯 영화를 빠르게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과연 국내 관객들과 한 발 앞서 만나기 위한 '런'만의 특별한 선택과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가 맞물려 흥행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 올해 개봉 예정이었던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을 연기한 가운데 '런'이 개봉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런'은 사전 관객들을 초대하는 대규모 시사도 계획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내 놓고 있어 더욱 기대 받고 있다.


이처럼 국내 관객들과 한 발 앞서 만나기 위해 11월 20일 금요일 개봉을 확정 지은 '런'은 전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을 만나게 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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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0-11-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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