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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 생존 스릴러 예고

김성수, 살인마의 표적이 되다!




[JTN뉴스 윤보라 기자]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 김성수가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에서 새로운 캐릭터와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외딴섬의 여행지를 찾은 ‘정환’이 살인마의 표적이 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 속, 위험한 비밀들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생존 스릴러.


김성수는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홀로 찾아간 외딴섬에서 살인마의 표적이 된 남자 ‘정환’ 역을 맡아 폭발하는 감정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지금까지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영화 '검은손'(2015), '알투비:리턴투베이스'(2012) 등 다양한 캐릭터와 입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은 배우인 만큼, 오랜만에 들려온 그의 강렬한 연기 변신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이번 작품에서 김성수는 시작부터 끝까지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만큼,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액션 연습을 병행하며 촬영 내내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타격이 오고 가는 액션을 대역 없이 모두 해내며 완벽한 캐릭터 묘사와 사실감 넘치는 연기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존자와 살인마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생존 스릴러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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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1-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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