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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새해전야, 설 연휴 극장가 사로잡다!

공감-힐링 가득한 단 하나의 가족 명절 무비



[JTN뉴스 윤보라 기자] ‘새해엔 행복해지자’라는 힐링 가득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영화 '새해전야'가 설 연휴 가족과 꼭 함께 봐야하는 ‘온 가족 명절 무비’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 '새해전야'는 취업, 연애, 결혼 등 누구나 경험하고 겪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고민을 각양각색 네 커플의 이야기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새해전야'가 전하는 ‘새해에는 조금 더 행복해지자’라는 희망찬 응원의 메시지는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끊임없는 호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연애 세포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지호’(김강우)와 ‘효영’(유인나)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이과수 폭포를 담은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한 ‘재헌’(유연석), ‘진아’(이연희)의 이야기는 지난 한 해 힘들었던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뿐만 아니라, 문화와 언어 차이를 뛰어넘어 색다른 가족애를 선보이는 용찬(이동휘), 야오린(천두링), 용미(염혜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 간의 감정적 거리두기를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해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주위의 편견에 의해 힘들어하는 ‘오월’(최수영)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엄마 ‘해심’(예수정)의 이야기는 모녀 간의 따뜻한 정서를 전달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행복해질거라는 희망과 지친 마음에 힐링을 전하는 '새해전야'는 설 연휴에 가족과 함께 보기 딱 좋은 단 한편의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남녀노소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설 연휴 온 가족 필람 무비로 각광받고 있는 영화 '새해전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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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2-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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