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영화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태연, AKMU 수현 다음은 누구?

한국어 버전 엔딩크레딧송 티저 이벤트 화제




[JTN뉴스 윤보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동남아시아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이 국내 엔딩크레딧송 아티스트 티저 이벤트를 런칭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이 한국어 버전 엔딩크레딧송 아티스트를 찾는 이벤트를 공개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어둠의 세력에 의해 분열된 쿠만드라 왕국을 구하기 위해 전사로 거듭난 ‘라야’가 전설의 마지막 드래곤 ‘시수’를 찾아 위대한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이번에 디즈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벤트에는 한국어 버전 엔딩크레딧송을 부른 아티스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전 '겨울왕국 2'의 태연, '뮬란'의 AKMU 수현을 잇는 새로운 디즈니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국적인 분위기 속 노래를 부르고 있는 아티스트를 유추하기 위해 해시태그 힌트를 제공, 예비 관객들에게 맞추는 재미를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2월 21일까지 댓글로 아티스트를 맞추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예매권을 증정할 예정으로 알려져 디즈니 팬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겨울왕국' '모아나' 제작진이 선보이는 가장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전설로, 지금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동남아시아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 ‘쿠만드라’를 배경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이국적인 비주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계 대표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다. 아콰피나, 산드라 오, 대니얼 대 킴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 전설의 마지막 드래곤 ‘시수’와 분열된 쿠만드라 왕국의 송곳니의 땅 족장 ‘비라나’, 그리고 분열된 쿠만드라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담대한 지도자와 딸 ‘라야’를 아끼고 사랑하는 온화한 아버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한국어 버전 엔딩크레딧송 아티스트를 맞추는 이벤트를 오픈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3월 4일 IMAX 개봉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2-19 18:25

추천 기사

대화
[영화] 미래를 바꾸는 천재 경영자! '일론..
[영화] '족벌 두 신문 이야기', 오늘 ..
스폰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