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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밀의 정원', 한우연-전석호 미공개 부부 스틸 공개

올봄, 극장가에 전하는 단단하고 무해한 치유의 메시지!



[JTN뉴스 정세영 기자] 섬세한 연출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조화를 이루는 웰메이드 가족 드라마 '비밀의 정원'이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 속 주인공인 정원-상우 부부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비밀의 정원'은 가족 모두가 비밀로만 간직하던 사건에서 한 걸음 나아가 서로를 보듬으며 이해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미공개 부부 스틸은 사랑스러운 정원(한우연)과 상우(전석호)의 모습을 담아내며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2년 차 신혼부부인 정원과 상우의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과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있는 밝은 표정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신뢰와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어려움 앞에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나아갈 정원과 상우의 선택을 엿볼 수 있어 영화 속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탄탄한 각본과 섬세한 연출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인 만큼 정원과 상우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올린 박선주 감독의 노력을 짐작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비밀의 정원'에서 깊은 눈빛과 정교한 심리 표현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한우연과 전석호는 서로를 지켜내며 관계에 깊이를 더해 나가는 두 인물의 특별한 여정을 연기해 진한 여운을 남긴다.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한우연은 치유와 성장을 거치는 인물로 분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전석호는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답게 영화 곳곳에 유머와 감동을 적절히 심어낸다.


더불어 명실상부 충무로 대세 배우인 유재명, 염혜란의 열연이 더해져 몰입감을 더한다. 이를 증명하듯 “일상 속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고 밀도 높게 따라가는 작품” ('윤희에게' 임대형 감독),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꼭 봐야 할 영화” ('낙원의 밤' '밀정' 엄태구 배우) “잠식해가는 일상의 고통을 마주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용감한 연출이 사려 깊고 섬세하다.” ('이장' 정승오 감독) “나는 당신의 편이라고 조심스레 말을 건네는 사려 깊은 태도가 주는 큰 울림” (정민아 영화평론가) 등 감독, 배우, 평론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영화인들의 열띤 지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어 올봄, 단 하나의 힐링무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틈없는 연기와 탄탄한 완성도,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고루 갖춘 영화 '비밀의 정원'은 다가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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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1-04-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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