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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멘', "악마조차 비명 지를 호러" 뉴욕 프리미어 현장 공개!

외신 비명섞인 극찬 세례




[JTN뉴스 윤하나 기자] '엑스 마키나' 감독 알렉스 가랜드와 '유전', '미드소마'를 제작한 A24가 탄생시킨 광기 서린 공포 '멘'이 뉴욕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외 유수 매체들의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멘'은 남편의 죽음 이후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아름다운 영국 시골 마을로 떠난 '하퍼'가 집 주변의 숲에서 정체 모를 '무언가'에게 쫓기면서 마주하게 되는 광기 서린 공포.


이번 '멘'의 프리미어는 뉴욕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 극장에서 개최하였으며 '엑스 마키나'의 문제적 거장 감독 알렉스 가랜드부터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배우 제시 버클리, 그리고 배우 로리 키니어까지 영화를 빛낸 주역들이 총출동하여 현장을 빛냈다. 그리고 지난 5월 2일(현지시각), 엠바고가 해제되자마자 "지옥의 공포를 맛본 기분"(Indiewire), "악마조차 비명을 지를 호러"(letterboxd), "'겟 아웃'과 '유전'이 만난 미친 공포"('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 C. 로버트 카길), "48시간이 지난 지금도 '멘'의 광기에 갇혀 있다"(Matthew Jackson), "너무 무서워서 두 번 못 보는 것이 유일한 단점"(Thrillist/Kerensa Cadenas), "괴이하고 소름 끼치고 섬뜩하다"(Chris Evangelista), "숨을 멎게 만드는 클라이맥스 씬"(Jason Kauzlarich), "호러의 패러다임은 '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letterboxd) 등 숨 막히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 '멘'을 향해 외신들의 비명섞인 찬사가 릴레이로 쏟아지는 중이다. 또한 "한계가 없는 제시 버클리의 연기력"(Tomris Laffly), "관객을 끝없이 놀라게 만드는 제시 버클리의 열연"(Matt Neglia), "차원을 넘어선 로리 키니어의 미친 존재감"(Kevin Polowy) 등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에 대한 극찬까지 이어져 완벽한 역대급 공포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멘'을 수입, 배급한 판씨네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미나리'부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을 거머쥔 뮤직 드라마 '코다'와 세계적인 신드롬 일으킨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 아트버스터의 시작을 알린 로맨틱 멜로디 '비긴 어게인'까지 대중들의 수준 높은 문화 욕구에 부응하여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 소개한 영화사이다.


뉴욕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외신의 극찬 세례를 받은 광기 서린 공포 '멘'은 2022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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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5-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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