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영화

[영화] '메모리' 리암 니슨, 범죄 조직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다!

압도적 액션 카타르시스의 메인 예고편 대공개




[JTN뉴스 윤보라 기자] '테이큰' 리암 니슨과 '007 카지노 로얄' 감독의 압도적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메모리'가 새로운 스토리가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메모리'는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리암 니슨)가 자신의 신념에 부딪히는 의뢰를 거절하고, 극악한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사건을 쫓는 동시에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범죄 액션.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리암 니슨이 정의의 심판에 나서게 된 이유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먼저, 상대를 밀어 넣으며 “애가 죽으면 네가 책임지는 거야”라고 협박하는 리암 니슨의 모습이 이번 살인 청부의 타깃이 어린 소녀임을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서, “이번 일 보수는 천만 달러야”라고 말하며 걸어가는 모니카 벨루치의 모습이 그녀가 이 위험한 음모의 배후임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는 가운데, 소녀를 확인한 후 모니카 벨루치에게 “살인 청부 취소해, 난 애는 죽이지 않아”라고 선포하는 리암 니슨의 모습이 극으로 치닫게 될 위험한 갈등을 암시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사건을 쫓는 FBI 형사 ‘빈센트’(가이 피어스)에게 “언제까지 당신네 일을 대신하란 건가?”라며 전화를 거는 리암 니슨의 분노에 찬 목소리와 그를 막기 위해 나서는 FBI 요원들의 모습이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가 일으킬 위험천만한 미션의 시작을 알려 더욱 예고편에 몰입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내가 죽으면 진실이 묻힐 거야”라는 리암 니슨의 결의에 찬 대사와 몰아치는 액션들은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로 올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범죄 액션의 탄생을 알린다.


한편, 영화 '메모리'는 탄탄한 연출력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은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메멘토'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명배우 가이 피어스와 '매트릭스' 모니카 벨루치까지 합류해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메모리'는 '테이큰' 급의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와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로건'에 등장했던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 도시 엘패소를 배경으로 하여 이제껏 본 적 없는 리암 니슨의 모습과 함께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메인 예고편 공개와 함께 올여름 극장가를 접수할 리암 니슨의 정의의 심판을 알리는 '메모리'는 오는 7월 13일 관객들과 만난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tnpress@daum.net


즐거운 문화생활 JTN 미디어(주) / 연예·문화 전문 뉴스 JTN 뉴스


[ⓒ 1+α 문화미디어 JTN NEWS(www.jtn.co.kr) 무단전재&배포 금지]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6-25 10:34

추천 기사

대화
[영화] 영화 '레일웨이 히어로즈', 유..
[영화] 영화 '실종', 대규모 티켓 프..
스폰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