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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하트' 레전드 배우 미키 루크 X 로버트 드니로의 만남!

압도적 비주얼, 젊은 시절 모습 눈길




[JTN뉴스 윤보라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레전드 배우 미키 루크와 로버트 드니로의 젊은 시절이 담긴 명작 '엔젤하트'가 오는 8월 2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엔젤하트'는 사립 탐정 해리 엔젤이 정체불명의 남자 루이스 사이퍼의 의뢰를 받고 실종된 자니 페이버릿을 추적하면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궁지에 몰리기 시작하는 미스터리 오컬트 스릴러 영화.


개봉 당시 한 시대를 풍미하며 할리우드 대표 섹시 심벌로 자리 잡은 ‘미키 루크’가 주인공 해리 엔젤로 분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영화 '보디히트'에서 방화범으로 출연. 짧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영화계에 데뷔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화려한 외모로 전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켜 당시 최고의 아이콘이 되었다. 연이어 영화 '럼블 피쉬', '나인 하프 위크', '쟈니 핸섬', '홈보이', '프란체스코' 등에 출연하며 화제성과 실력을 겸비한 몇 안 되는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 국내에선 영화 '아이언맨2'의 이반 반코로 출연해 악역의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줘 전세계를 매료시켰다. 그는 '엔젤하트'에서 베테랑 배우 못지않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이끌어가며 주피터 어워드에서 최고의 배우상을 수상, 이번 재개봉을 앞두고 그가 보여주는 충격적인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로버트 드니로는 영화 '대부2'로 제29회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그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미트 페어런츠', '택시 드라이버', '분노의 주먹', '인턴', '조커' 등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활동하며 매 영화마다 자신의 존재를 배역에 완전히 집중시키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엔젤하트'에서 정체불명의 남자 루이스 사이퍼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명장면과 명대사를 만들어냈다. 그중 계란을 영혼의 상징이라 소개하며 먹는 장면은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 명대사로 수 없이 손꼽히며 여전히 관객들의 눈을 떨 수 없게 한다.


'엔젤하트'는 “폴링 엔젤”을 원작으로, '버디',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에비타', '데이비드 게일'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영화로 비평계에서도 주목받았던 알란 파커 감독과 당시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만남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재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예상을 뒤집는 반전으로 ‘스릴러 영화의 교과서’로 꾸준히 회자되며 명작 반열에 올랐다.


이렇게 할리우드 전설적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스릴러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엔젤하트'는 오는 8월 25일, 4K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되어 다시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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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2-08-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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