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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 룩 디퍼', 믿고 보는 배우 총출동!

명배우 돈 치들부터 스크린 첫 도전 헬레나 하워드까지!




[JTN뉴스 윤보라 기자] '트와일라잇' 캐서린 하드윅 감독의 '돈 룩 디퍼'가 오는 9월 7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믿고 보는 배우들부터 스크린 첫 주연으로 주목받는 신인 배우까지 명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돈 룩 디퍼'는 고등학생 아이샤가 남자친구와의 다툼 중 자신이 인간이 아닌 로봇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진짜 나는 무엇이고 누구인지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숨겨졌던 엄청난 비밀을 파헤쳐 가는 SF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먼저, '어벤져스'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아이언맨'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돈 치들이 로봇 아이샤의 아빠 ‘마틴’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자신의 아이와 아내를 잃은 뒤, 사랑이 필요로 한 누군가를 그 누구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며 아빠로서 또 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 에밀리 모티머는 아이샤를 만들어내고 그녀가 살아가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과학자 ‘샤론’ 역을 맡았다. 과학자인 그녀는 자신이 로봇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아이샤에게 고민을 나누는 상담가이자 둘도 없는 친구, 엄마 같은 존재로 등장하여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인간과 로봇 사이에서 방황하며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고등학생 ‘아이샤’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에 도전한 헬레나 하워드는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서며 더욱 눈길을 끈다. 그녀를 만난 감독은 “헬레나가 인간성과 연민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배우라 생각되었고, 관객들에게 굉장한 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고 많은 관객들이 사랑할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하며 그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블랙 팬서' 등의 제작진이 참여, 화려한 필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와 제작진이 모여 더욱 작품성을 더한 '돈 룩 디퍼'는 요즘 MZ 세대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나”라는 주제를 강조하며 올 가을 관객들에게 유니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먼저 접한 해외 관객들은 ‘날카로운 서스펜스와 멋진 주연 여배우 그리고 진정한 인간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며 관객들의 찜 목록에 있어야 할 공상 과학 영화(Nightmarish Conjurings)’, ‘성과 폭력의 특성을 가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SF 스릴러(Common Sense Media), ‘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가득한 “돈 룩 디퍼”는 굉장한 전개를 바탕으로 꼭 봐야 할 영화(Flickering Myth)’ 등 호평이 이어지며 더욱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믿고 보는 명배우들의 열연으로 극장가에 충격과 반전을 선사할 '돈 룩 디퍼'는 오는 9월 7일 개봉되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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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09-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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