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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 엑시트' 폭풍 전개 X 반전과 떡밥 X 액션까지!

장르적 쾌감 극대화! 메인 예고편 대공개



[JTN뉴스 박선후 기자] 한밤중 무차별 총격이 쏟아지는 편의점에 갇힌 주인공의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스릴러 '노 엑시트'가 눈을 뗄 수 없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시작부터 스릴러 명가 ‘'크롤''피라냐' 제작진’이라는 수식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곧바로 깊은 어둠을 뚫고 달려온 차량이 인적 드문 고속도로 주유소에 들어선다. 일행이 기름을 넣는 사이 편의점에서 커피를 뽑은 ‘앨리스’가 계산을 하려는 데 가게에 사람이 없다. 그제야 선반에 튄 다량의 피를 발견한 그녀가 불길함에 황급히 편의점을 나서려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든 총알이 그녀의 팔을 관통한다. 고통에 절규하며 쓰러진 ‘앨리스’가 휴대폰을 잡으려 하지만 그마저 총격으로 인해 산산조각이 난다. 


설상가상, 그녀를 찾아 편의점에 온 동료 ‘존’마저 총격에 희생된다. 범인의 시선을 따돌리고 무전기를 확보한 ‘앨리스’는 자신이 처한 극한의 상황을 전하며 간절하게 경찰 신고를 호소하지만 도리어 자신이 범인임을 고하는 목소리에 경악하고 만다. 여기에 “도움도 구조도 없다”라는 카피가 철저하게 고립된 ‘앨리스’의 극한 상황을 대변한다. 


곧이어 편의점 안에 의문의 남자가 들이닥치고 갑자기 멈춘 총격은 ‘앨리스’의 경계심을 고조시킨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 “모두가 타겟이다”라는 아찔한 카피가 몰입감을 가중시킨다. 절정으로 향하는 막바지 영상에서는 편의점을 벗어난 ‘앨리스’의 액션과 불꽃 튀는 총격전이 펼쳐지며 “반드시 탈출하라”라는 강렬한 카피가 온몸의 세포를 깨운다.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 서바이벌 스릴러 '노 엑시트'는 12월 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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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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