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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블스 맨: 제1특전단', 사상 최고의 특전단!

전투 실화 담긴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JTN뉴스 박선후 기자] 제2차 세계대전에서 ‘검은 악마들’이라 불렸던 역사상 최고의 특전부대 ‘제1특전단’의 전투 실화를 그린 밀리터리 액션 영화 '데블스 맨: 제1특전단'이 역사상 최고의 전투가 담긴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블스 맨: 제1특전단'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검은 악마들’이라 불린 제1특전단이 한계초과의 공수훈련 후, 타 부대가 모두 실패한 전장에 투입되어 매번 승리하면서 적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마침내 세계대전의 승패를 바꾸는 마지막 전투에 돌입하는 리얼 전쟁 액션 영화.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942년 창설된 일급기밀 부대”라는 카피처럼 제1특전단 대원으로 전쟁에 참가하게 된 주인공 ‘샘 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작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고편 속 제1특전단은 “사상 최초 최고의 특전단”이라는 카피처럼 일반 보병부대들은 극복하기 어려운 특수 훈련을 받는 모습과 야간에 은밀히 침투해 산지를 돌파하는 모습,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전투 장면을 비롯해 그들의 주임무인 낙하산을 이용하는 모습 또한 담겨 있어 제2차 세계대전의 승패를 바꾼 그들의 활약상을 기대하게 된다. 또한 치열한 전투 속 전우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전우애 또한 담겨 있어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전설로 남은 특전대의 이야기를 담은 초대형 밀리터리 액션 영화에 대한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제1특전단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남긴 가장 파괴적인 전쟁이었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만들어진 미국 육군의 특수부대로, 일반 보병부대들에게는 극복하기 어려운 험준한 산지를 돌파해 이탈리아군, 독일군의 진지를 공격, 점령하는 전과를 여러 차례 달성. 특히 야간에 은밀히 침투해 독일군의 목을 자르는 것으로 악명을 떨쳤던 ‘검은 악마들’로 불렸다. 영화는 실존 인물이자 미국 와오이밍 목장 출신의 ‘샘 번’이 전쟁 중 겪은 이야기를 가족에게 쓴 편지 내용에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그가 최전방 병사로써 느꼈을 의무와 당시 감정, 상황을 영화는 생생하게 담아내며 가슴 아픈 역사를 다시 한번 복기하게 만든다. 이는 2022 로마 독립 프리즈마 어워즈 최우수 각본상 수상, 2022 토론토 영화 각본상 수상, 2023 뉴욕 국제 영화제 촬영상, 영화음악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수상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으며 영화 평론가 및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검은 악마들’로 악명을 떨쳤던 제1특전단의 대원으로 활동했던 ‘샘 번’의 실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 숨 막히는 사투와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줄 리얼 전쟁 액션 영화 '데블스 맨: 제1특전단'은 오는 11월 23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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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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