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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쏘우 X', 마침내 시리즈 1편 흥행도 넘어섰다!

49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이은 쾌거!




[JTN뉴스 박선후 기자] 2023년 하반기 전세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쏘우 X'가 마침내 1편의 흥행도 넘어서 화제이다.


'쏘우 X'는 1편의 게임을 마친 ‘직쏘’가 암을 치료하러 멕시코로 떠나고 그곳에서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 후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쏘우 X'가 마침내 1편의 흥행 성적도 넘어섰다. 시리즈 최초의 로튼 토마토 프레시 마크를 획득하며 초심을 넘어선 영화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1편의 흥행마저 넘어서는 초유의 흥행 신드롬을 선보이고 있다. 


'쏘우 X'는 11월 20일 박스오피스모조 기준 월드와이드 흥행 104,921,193 달러를 기록하며 '쏘우' 1편의 기록 103.911,669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바로 이전 작품인 '직쏘'와 '스파이럴'의 흥행 102,952,888 달러와 40,619,920 달러 또한 모두 넘어선 수치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일부 국가 들에서 아직 개봉 이전 인 점을 고려한다면 흥행 성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북미를 비롯 전세계 4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대만, 태국을 비롯한 국가들에서는 개봉 2주차나 3주차에 흥행 역주행 하며 1위를 달리며 입소문 흥행까지 불붙고 있어 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더불어 '쏘우 X' 개봉과 함께 시리즈 사상 10억 달러 흥행을 돌파하며 11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 다시 한번 '쏘우'의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렇듯 전세계의 흥행 신드롬 속에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쏘우 X'는 해외 평단과 관객들 반응을 그대로 이어받아 더욱 거센 흥행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사실상의 2편이라고 알려지며 진입장벽 또한 높지 않기 때문에 더욱 기대 받고 있다. 또한 존 크레이머 일명 ‘직쏘’가 다시 키를 쥐고 직접 게임을 진행하는 '쏘우 X'는 기존 시리즈를 능가하는 몰입감과 긴장감으로 기대 이상의 스릴을 느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1편의 흥행마저 뛰어넘으며 초심을 넘어선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우 X'는 12월 13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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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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