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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뉴 노멀' 배우 최지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

멜로 퀸에서 공포 퀸으로!




[JTN뉴스 윤보라 기자] 영화 '뉴 노멀'에서 ‘현정’ 역으로 열연한 배우 최지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 '뉴 노멀'에서 웃지 않는 여자, ‘현정’ 역으로 분한 최지우 배우의 연기 변신에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최지우가 분한 ‘현정’은 아파트에 혼자 사는 인물로, 한밤중 연쇄살인범 소식을 다루고 있는 뉴스를 보던 중, 현관문 벨이 울리고, 집에 찾아온 점검원(이문식)과 마주하게 된다.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고 두려워했을 상황을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서늘하고 날선 얼굴과 차가운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극과 극의 상황이 주는 긴장감 속 배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극한의 상황에서 느끼는 공포감 가득한 표정부터 무표정한 모습 뒤에 묘하게 올라간 입꼬리까지 배우 최지우의 다채로운 모습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인상을 남긴다.


무엇보다 그동안 ‘지우히메’로 불리며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 최고의 화제를 모은 드라마들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퀸으로 사랑받은 배우 최지우의 서스펜스 장르 연기 도전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최지우는 이유미,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 등 '뉴 노멀'의 다양한 배우들의 열연 속, 탄탄한 연기력으로 중심축을 확실하게 잡으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처럼 배우 최지우의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호평과 함께 장기 상영을 이어가는 '뉴 노멀'은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등을 포함한 24개국에 판매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포와 스릴러, 코미디와 로맨스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재미와 함께 일상 속 공포를 장르적으로 탁월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뉴 노멀'은 현재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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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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