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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규형x김려원x한승윤x허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공연영화 무대인사

뮤지컬 필름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




[JTN뉴스 정세영 기자] 오는 12월 3일 뮤지컬 필름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뮤지컬 필름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은 지난 22년 9월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 올려진 뮤지컬 공연을 영화한 것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원작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차별화되는 뮤지컬만의 매력을 영화적 기법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에 김려원, 북한 장교 리정혁 역에 이규형, 북한에서 도피 생활을 하는 영국 국적의 사업가 구승준 역에 한승윤,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 외동딸 서단 역에 송주희를 비롯해 조철강 역에 허규와 마영애 역에 윤사봉이 출연했다.


이규형x김려원, 무대 위 드라마 꽉 잡았다


뮤지컬 필름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 제작∙배급사 ‘위즈온센’은 19대 카메라로 배우와 관객사이의 거리를 더 가깝게 연결한다. 영화 촬영 기법으로 포착한 클로즈업 뷰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무대 위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 눈빛, 미묘한 감정까지 스크린 위에 실감나게 담아내며 무대 위 드라마를 꽉 잡았다.


최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비롯해 영화, 예능을 종횡무진 하며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이규형(리정혁 역)은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에서 북한장교의 순수함과 깊은 멜로연기를 선보인다. 김려원(윤세리 역) 역시 뮤지컬 ‘시스터즈’, ‘키다리 아저씨’ 등에 연이어 캐스팅 되어 뮤지컬 스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세련되고 깔끔한 목소리로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의 넘버를 이끌어간다.


이규형, 김려원을 비롯해 매력적인 보이스 구승준 역에 한승윤과 빌런 조철강 역에 허규가 무대인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귀에 쏙 들어오는 넘버 CGV 음향 시스템으로 듣는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 (음악감독 이상훈) 뮤지컬 넘버는 CGV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과 만나 관객들의 귀를 자극한다.


10cm가 부른 드라마 OST ‘우연인 듯 운명’은 주인공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중창곡으로 편곡되어 극으로 더욱 몰입하게 한다. 다비치의 ‘노을’과 크러쉬의 ‘둘만의 세상으로 가’ 역시 뮤지컬 분위기에 맞춰 재편곡 되어 ‘무대 위 OST’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간다.


뮤지컬 오리지널 넘버인 ‘한 걸음만 더’, ‘그저 빛’ 등 대중 가요로 발매되었어도 손색없을 수준을 보여주며 160분(인터미션 5분 포함) 러닝타임 동안 영화에 빠져들게 한다.


이규형, 김려원, 한승준, 허규 배우가 참석하는 무대 인사는 12월 3일 CGV용산아이파트몰에서 상영시간 10시, 13시 10분, 13시 20분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무대인사 회차 예매 오픈은 11월 23일 오후 2시 예매오픈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CGV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A2Z엔터테인먼트, 아스틴카멜, 그리고 위즈온센이 합작해 만든 공연 영화 '사랑의 불시착: 라이브 인 서울'은 11월 30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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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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