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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덟 뻔째 감각', 대만도 빛냈다!

2023 가오슝 영화제 현장 공개




[JTN뉴스 윤하나 기자] '여덟 번째 감각'이 지난 10월 7일 개막한 ‘2023 가오슝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대만을 찾았던 가운데 영화제를 환하게 빛냈던 당시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덟 번째 감각'은 서울에 갓 상경한 신입생 ‘지현’(오준택)이 모든 게 완벽한 복학생 ‘재원’(임지섭)을 만나게 되며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각에 눈을 뜨는 청춘 캠퍼스 로맨스 영화.


'여덟 번째 감각'의 두 주인공인 오준택과 임지섭 모두 영화제를 찾아 개막식 레드 카펫부터 프레스 인터뷰, GV까지 소화했다. 레드 카펫 현장에서부터 취재진과 관객들이 현장을 가득 메우며 폭발적인 환호와 뜨거운 열기를 보내주었다. 이뿐 아니라 2차례 진행되었던 GV에서도 영화 상영 후 뜨거운 박수세례 속에 두 배우가 등장, 상영관을 빈틈 없이 메워준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여덟 번째 감각'에 쏟아지는 열띤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캠퍼스를 배경으로 풋풋한 케미스트리와 현실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청춘 캠퍼스 로맨스 '여덟 번째 감각'은 지난 3월 개봉 이후, 국내외 많은 관객들에게 꾸준히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모두가 꿈꿔온 캠퍼스 로맨스의 낭만을 완벽히 충족시켜주는 '여덟 번째 감각'은 현재 WATCHA, TVING, Wavve, 네이버 시리즈온, 헤븐리 등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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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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