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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 실관람객 호평 터졌다!

확신의 웰메이드 '탈지구 판타지 로맨스' 왔다



[JTN뉴스 윤하나 기자] 탈지구 판타지 로맨스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가 11월 22일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본 관객들의 일관된 호평 세례가 화제다.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는 자신을 우주적 존재라 믿는 ‘나은’과 평범한 만년 취준생 ‘석민’이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탈지구 판타지 로맨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사랑의 단어를 관객에게 따뜻하게 전달해주는 몽글한 초겨울 감성”(@네이버_qqwe****), “결국은 사람을 치유하는 것은 사람, 누구나 자신의 마음속에 가고싶은 별 하나쯤은 있잖아요?”(@왓챠피디아_오**), “연기와 케미가 전체적으로 순수하게 다가오는 영화”(@키노라이츠_궁극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에 없던 탈지구 판타지 로맨스 영화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를 반기고 있다. 더불어 “우리 사회를 위한 충분한 가치를 주는 작품, 효과적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주제의식”(위드인뉴스 김영식 기자), “어두운 길로 빠지지 않으면서 지금의 청년들이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밝게 감싸안으려 노력한다”(씨네21 유선아), “사랑은 과정일 뿐 진짜 주제는 상처의 치유”(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등의 매체와 평단의 호평은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만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예감하게 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는 북미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제56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로맨틱 코미디 부문 백금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영화제에서 ‘석민’ 역의 백서빈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여 크게 주목받은 작품. 여기에 2023 샤르자 국제 어린이 청소년 영화제 장편경쟁에 초청되기도 하는 등, 해외가 먼저 알아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단편영화 '아리'(2017) '우체통'(2018) '와우보이'(2021)로 3회 연속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단편영화 부문에 초청받으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구상범 감독이 맡아 올해 최고의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실관람객 호평이 끊이지 않으며 주목받고 있는 영화 '어느 날 그녀가 우주에서'는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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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하나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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