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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레센도', 런칭 예고편 공개!

완벽한 연주로 지휘자를 울린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 그의 역사적인 우승 현장과 공연 실황을 담은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크레센도'가 보는 즉시 깊은 전율을 선사하는 런칭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크레센도'는 전 세계 음악계의 유망주가 모두 모인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사적인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18살 천재 아티스트 ‘임윤찬’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CGV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크레센도' 런칭 예고편은 시작과 동시에 임윤찬이 수상자로 호명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등장,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청중의 기립박수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 18살 아티스트 임윤찬의 수수한 모습은 뒤이어 등장하는 연주 장면과 대비를 이루며 몰입감을 더한다. 임윤찬의 신들린 연주 실황이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 


특히 “윤찬은 모든 걸 갖췄어요. 피아노 연주의 극치를 보여 줬어요.”라는 압도적인 호평은,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객석을 압도한 임윤찬의 천재적인 능력을 고스란히 대변한다. 실제로, 지휘자 마린 알솝은 임윤찬의 연주가 끝난 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선정 2022년 최고의 클래식 연주 TOP10” “꿈같은 연주” -뉴욕타임스-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이코노미스트- “정말 보기 드문 아티스트” -지휘자 마린 알솝- 등 이어지는 아낌없는 찬사가 전율을 선사하는 가운데, 화면을 가득 채운 “임윤찬 신드롬. 그 시작점을 만나다”라는 문구는 오직 이번 작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임윤찬의 내밀한 인터뷰와 모든 장벽을 허무는 그의 걸출한 연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크레센도'는 제천국제영화제 상영 버전에서 미처 풀지 못한 15분이 새롭게 추가된 감독판으로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될 예정이다.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단 하나뿐인 월드클래스 클래식 무비 '크레센도'는 오는 12월 20일(수) 전국 CGV에서 전 세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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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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