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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연말 극장가 접수 예고

비주얼 + 영상미 + OST! 로맨틱 필승 요소 다 갖춘 마스터 피스의 귀환




[JTN뉴스 윤보라 기자] 로맨스 영화 필승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는 명작 '냉정과 열정사이'가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12월 6일부터 극장 특별 상영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로맨스 영화 필승 요소를 다 갖춘 마스터 피스 '냉졍과 열정사이'가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12월 6일부터 롯데시네마 특별 상영을 개최한다. '냉정과 열정사이'는 오래전 헤어졌지만 서로를 그리워하는 ‘준세이’와 ‘아오이’, 두 남녀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클래식 멜로.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로맨스 영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설렘을 유발하는 남녀 주인공의 비주얼, 따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영상미, 귓가에 맴도는 아름다운 선율의 OST다. 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춘 로맨스 명작 '냉정과 열정사이'가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극장에서 관객들을 다시 만나 관심을 집중시킨다.


르네상스 시대 조각상을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한 마스크의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이지적인 매력을 풍기는 진혜림이 각각 오래전 헤어진 연인 ‘준세이’와 ‘아오이’로 등장한다. 영화는 당대 아시아의 스타였던 두 배우의 리즈 시절을 담아 중장년층부터 현대의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설레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두근거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도쿄, 피렌체, 밀라노를 오가는 인물들을 따라 화면에 담은 아름다운 도시 풍경도 시선을 사로잡아, 마치 스크린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영화의 대표적인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붉은색 지붕으로 덮인 피렌체 도시 전경은 따스하고 로맨틱한 영화의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영화, 드라마, 광고 BGM으로 사용되며 대중의 귀에 익은 ‘The Whole Nine Yards’, ‘History’ 같은 OST가 등장해 반가움을 불러일으킨다. 일본의 정상급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가인 요시마타 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뉴에이지 앨범상 4회 수상에 빛나는 가수 엔야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품 사운드 트랙은 애틋한 감정선을 증폭시키며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길 것이다.


설렘 가득한 연말 시즌, 소중한 사람과 함께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인 클래식 멜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는 오는 12월 6일(수)부터 롯데시네마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상영 지점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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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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