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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폴레옹', 글로벌 개봉 첫 주 주말 세계 10개국 박스오피스 1위!

쏟아지는 호평 세례




[JTN뉴스 박선후 기자] 영화 '나폴레옹'이 글로벌 개봉 후 호평과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스로 황제가 된 영웅 '나폴레옹’과 황제가 유일하게 정복하지 못한 여인 '조제핀’의 스펙터클한 일대기를 그린 영화 '나폴레옹'이 글로벌 개봉 이후 호평과 함께 개봉 첫 주 주말 세계 10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나폴레옹'은 지난 11/22(수) 북미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개봉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나폴레옹'은 개봉 첫 주 주말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을 비롯한 남미, 중동권을 아우르며 총 10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글로벌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나폴레옹'은 개봉 후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연출에 더불어 호아킨 피닉스와 바네사 커비의 명연에 대해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리들리 스콧 감독이 구현해 낸 장엄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에 대해 북미 언론 매체들은 "이 거대한 모험은 가장 큰 스크린에서 봐야 한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말을 타고 돌격하라"(ABC), "그 어떤 감독도 리들리 스콧처럼 과감한 연출은 하지 못했다"(The Daily Beast), "전투 시퀀스가 숨 막히게 멋지다"(PerthNow)라며 극찬을 보냈다.


복잡미묘한 인물인 ‘나폴레옹’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호아킨 피닉스에 대해서는 "호아킨 피닉스는 모든 장면을 지배하고, 캐릭터를 인간보다 더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구현한다"(The Flim Magazine), "숨 막히는 연기"(OTT Play), "호아킨 피닉스가 선보이는 매혹적인 황제를 칭송하다"(The times)라며 호평을 보냈다. 또한 "그녀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영화를 '나폴레옹과 조제핀'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절하다"(Tatler), "그녀는 다이너마이트다"(abc NEWS)라는 극찬이 이어져 바네사 커비가 만들어 낸 매혹적인 ‘조제핀’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이처럼 '나폴레옹'이 북미 개봉 후 언론 매체로부터 호평을 끌어내는 가운데, 실관람객 역시 “2시간 38분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다”(IMDB_houser******), “내가 리들리 스콧에게 바랐던 서사시”(IMDB_Sleepin_******), “최고의 감독 리들리 스콧이 다시 해냈다”(IMDB_martin*******)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 국내 개봉을 기다리게 한다.


글로벌 개봉 후 호평 세례와 함께 흥행세를 이어가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는 '나폴레옹'은 12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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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선후 객원기자 jtn@jtn.co.kr
  • 기사입력 : 2023-11-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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