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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분의 일초', 1만 관객 돌파!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도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JTN뉴스 윤보라 기자] 개봉 7일 만에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독립예술 실사극영화 최단기간을 기록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만분의 일초'가 개봉 3주 차에도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기에 관객들과 만나는 뜻깊은 GV 자리도 마련했다. 11월 30일(목) 저녁 7시 30분,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키노라이츠 회원들의 뜨거운 영화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키노라이츠 ONLY GV를 진행, 김성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주종혁, 이주연, 장준휘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 전원에게는 특별한 굿즈까지 증정할 예정에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12월 2일(토) 오후 2시 20분, 파주 헤이리시네마에서는 장성란 영화저널리스트의 진행으로 김성환 감독이 참석해 2023 경기인디시네마 ‘12월 인디한 편!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처럼 올해 한국 독립예술 실사극영화 중 최단기간인 7일 만에 1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는 등 영화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3주 차에도 진행하는 영화 '만분의 일초' 만의 특별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더쿱디스트리뷰션 SNS( @thecoup_di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80개 스크린 이하인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 독립예술 실사극영화 최단기간 1만 돌파 기록을 세우며 장기 상영 중인 영화 '만분의 일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보라 기자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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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보라 기자 press@jtn.co.kr
  • 기사입력 : 2023-11-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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